표준형 체중으로 진입 몸무게 79.00kg이 되었다. 얼른 78kg로 진입하고 싶지만 현기증이 나는 관계로 간식으로 영양을 보충하고 있어서 그 길이 쉽지가 않다. 내일 오후 2시에는 면접을 간다. 집에서 도보로 약 25~30분 정도 걸리는 곳에 위치한 곳인데, 괜찮은 환경이었으면 좋겠다. 카테고리 없음 2026.03.31
천국의 계단 17층 계단오르기로 79kg까지 감량을 했지만 일부 몰상식한 흡연자들로 인해 계단실 공기도 탁하고 오가는 시간도 있어서 스텝밀 기구를 주문했다.20분에 건물 200층 등반효과라는데, 현재 17층 10회 등반에 1시간이 소요되고 있다. 그 중에 절반은 17층에서 1층으로 엘리베이터를 타고 내려오는데 쓰이는데 기구의 보폭도 크고 속도를 유지하면 어느정도 일리있는 말이라고 본다. 물론 계단오르기에 사용되는 근육과는 차이가 있겠지만 말이다.꾸준히 사용할 수 있을 정도로 괜찮은 완성도의 제품이었으면 좋겠다. 카테고리 없음 2026.03.30
로또 4등 어제 추첨한 로또가 4등에 당첨되었다. 지난해 5월 3일 이후 오랜만에 나온 4등이다.반올림피자에서 피자, 훈제치킨 세트를 시켜서 축구대표팀 경기를 시청했다. 코트디부아르에 0:4로 대패하고야 말았다. 카테고리 없음 2026.03.29
등산 이틀의 공백을 깨고 가볍게 등산을 다녀왔다. 오늘은 가볍게 7번 오르내리기를 했다. 사진 속의 고양이는 산에 거주하면서 등산객들에게 애교를 부리는 뚱냥이다.몸무게는 우려와는 달리 80.80kg으로 나름 선방한 것 같다. 카테고리 없음 2026.03.17
독서 재개 거의 매일 15분 정도 독서를 해왔다. 하지만 지난 3일 동안은 현기증, 극도의 피로, 게으름 등으로 책을 읽지 못했다. 반성한다. 다시 퓨처 셀프 책을 펴고 읽었다. 역시나 유익한 내용이 많았다.전념하는 순간, 전념하지 않았다면 일어나지 않았을 온갖 일이 일어나 도와준다. 그 일들의 시작은 전념하기로 한 결정이었다. 전념하기 시작하면서 꿈도 꾸지 못했던 뜻밖의 사건과 만남, 물질적 지원이 자신에게 유리하게 작용한다.- 윌리엄 허친슨 머리 카테고리 없음 2026.03.16
영양보충 어제는 치킨을 시키고 말았다. 지난 1월 11일부로 끊었던 배달앱을 다시 실행했다. 즐겨시켰던 반올림피자의 피자+훈제치킨 메뉴의 가격인상이 상당했다.오늘도 현기증이 심해서 노브랜드에서 가장 저렴한 수입산 소고기 600g을 사와서 양파와 함께 먹고 말았다. 요즘 소식을 해서인지 예전과는 다르게 2/3만 먹어도 배가 터질 듯이 불러왔다. 카테고리 없음 2026.03.14
간택 오늘 등산 중에 인터넷으로 전해 듣던 고양이에게 집사로 간택 당할 뻔했다. 사진 속의 고양이가 어느 아주머니에게 애교를 떨더니 내가 지나가니 계속해서 쫓아오는 것이었다. 내 발목과 종아리 부위를 부비면서 집사가 되라고 유혹을 했는데, 그럴 마음도 형편도 안 돼서 주머니에 있던 고양이 간식을 꺼내 먹였다. 아주머니는 '집에서 기르는 고양이다. 2시가 넘어야 주인이 올거다'라고 주절거리는데, 아는 사람의 고양이일까나. 눈빛이 영롱하고 나름 관리받은 고양이로 보였다. 간식을 먹이고 주인과 산책나온 목줄에 메인 강아지가 녀석을 발견하고 크게 짖어대서 놀란 것 같았다. 부디 귀가해서 귀여움을 받고 자라길... 어제 자정을 전후로 잡코리아에서 9곳에 입사지원을 했다. 꾸준히 지원을 해야겠다. 파나소닉 HM-TA1 .. 카테고리 없음 2026.03.12
골때녀 개인적으로는 골때녀에서 국대 패밀리의 박하얀이 세계관 최강자라고 본다. 제이, 마시마, 정혜인, 박지안, 경서 등의 실력자들이 있지만 가장 육각형에 가까운 플레이어라고 볼 수 있겠다.오늘 방송에서 탑걸 무브먼트의 이유정이 그 아성이 도전해 굉장한 실력을 뽑냈다. 가녀린 신체임에도 그 폭발적인 스피드는 가히 타의 추종을 불허한다. 두 선수를 포함해 굉장히 열정적인 모습을 보여준 골때녀 선수들에게 박수를 보낸다. 👏👏👏 카테고리 없음 2026.03.11
감량 운동을 마치고 하산하는 길에 고양이와 놀아주고 집에 가려는데 현기증이 났다. 저녁을 먹고 마트에 가서 바나나 등 간식거리를 사와서 영양을 보충했다. 카테고리 없음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