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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틀의 공백을 깨고 가볍게 등산을 다녀왔다. 오늘은 가볍게 7번 오르내리기를 했다. 사진 속의 고양이는 산에 거주하면서 등산객들에게 애교를 부리는 뚱냥이다.몸무게는 우려와는 달리 80.80kg으로 나름 선방한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