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 2시간 수면 후 기상해서 06:40 정도에 풋살동호회 무료용병 모집을 공고했다. 역시나 무료라서 그런지 수월하게 모집이 되었다. 어제 이미 비용을 지불한 인원에 대해서도 전액 반환을 해줬다. 그중에는 어제 일찍이 친구와 함께 2명이서 참석할 수 있다고 연락 온 인원이 비용을 안내했더니 잠수를 탔다가 무료 공고가 나간 이후 메시지 2건을 보내왔는데, 먼저 예의를 차리지 않은 것에 대한 나름의 보복으로 답장을 하지 않았더니 전화를 2번이나 걸어왔지만 그것도 패스했다. 그 녀석들을 불러 12명으로 6:6 경기를 할 수도 있었지만 5:5로 진행했다. 또다른 인원 2명을 더 모집할 수도 있었지만 1명만 모집될 경우 난감한 상황이 될 수 있기에 모집을 종료했다. 우리팀의 사기가 너무 떨어져 활동량이 아쉽다고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