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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려

약 2시간 수면 후 기상해서 06:40 정도에 풋살동호회 무료용병 모집을 공고했다. 역시나 무료라서 그런지 수월하게 모집이 되었다. 어제 이미 비용을 지불한 인원에 대해서도 전액 반환을 해줬다. 그중에는 어제 일찍이 친구와 함께 2명이서 참석할 수 있다고 연락 온 인원이 비용을 안내했더니 잠수를 탔다가 무료 공고가 나간 이후 메시지 2건을 보내왔는데, 먼저 예의를 차리지 않은 것에 대한 나름의 보복으로 답장을 하지 않았더니 전화를 2번이나 걸어왔지만 그것도 패스했다. 그 녀석들을 불러 12명으로 6:6 경기를 할 수도 있었지만 5:5로 진행했다. 또다른 인원 2명을 더 모집할 수도 있었지만 1명만 모집될 경우 난감한 상황이 될 수 있기에 모집을 종료했다. 우리팀의 사기가 너무 떨어져 활동량이 아쉽다고 이..

카테고리 없음 2026.03.01

고민

📖 독서밥 프록터의 위대한 비밀을 완독하게 되었다. 2024년에 도서관에서 대출해 감명 깊게 읽고 작년말에 구입해둔 '퓨처 셀프'의 개정판을 읽기 시작했다. 😧 고민3.1절이 일요일인 관계로 2일(월)이 대체공휴일로 지정되어서 그런지 풋살 용병문의가 2건 밖에 없었고 1명만 모집하게 되었다. 최소인원 4명이 더 필요한 상황인데 어떻게 해야할지 동호회 운영에 회의를 느끼며 점점 지쳐간다. 여기에서 끝을 내야하는 건지 생각이 많아지는 요즘이다.

카테고리 없음 2026.02.28

청소

거실 책상 위를 말끔하게 청소했다. 그리고 요며칠 아침에 일어났을 때 목이 잠겨서 침대 밑에 쌓인 먼지들을 물티슈로 제거했다. 제법 많이 나와서 목 통증의 원인을 단번에 납득할 수 밖에 없었다. 책상 2곳에 놓여져있던 FC 바르셀로나 장패드를 버렸다. 8년 이상을 사용했던 터라 바닥부분이 해져서 컴퓨터 책상에는 다이소에서 구입한 패드를 놓았다. 제발 청소를 생활화하자! 'OOOO고속도로'에서 우편이 왔길래 지난 설 명절 연휴에 평택-순천을 오가다가 과속단속에 걸린 것으로 생각하고 개봉했는데, 지난 1월 28일에 외할아버지 장례식장을 가는 길에 하이패스 단말기 미작동으로 통행요금 2건 6,700원을 납부하라는 안내문이었다. 고액의 지출이 있을 것으로 생각했지만 다행이었다. 안내문 하단에는 "저희 OOOO고..

카테고리 없음 2026.02.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