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서 재개 거의 매일 15분 정도 독서를 해왔다. 하지만 지난 3일 동안은 현기증, 극도의 피로, 게으름 등으로 책을 읽지 못했다. 반성한다. 다시 퓨처 셀프 책을 펴고 읽었다. 역시나 유익한 내용이 많았다.전념하는 순간, 전념하지 않았다면 일어나지 않았을 온갖 일이 일어나 도와준다. 그 일들의 시작은 전념하기로 한 결정이었다. 전념하기 시작하면서 꿈도 꾸지 못했던 뜻밖의 사건과 만남, 물질적 지원이 자신에게 유리하게 작용한다.- 윌리엄 허친슨 머리 카테고리 없음 2026.03.16
영양보충 어제는 치킨을 시키고 말았다. 지난 1월 11일부로 끊었던 배달앱을 다시 실행했다. 즐겨시켰던 반올림피자의 피자+훈제치킨 메뉴의 가격인상이 상당했다.오늘도 현기증이 심해서 노브랜드에서 가장 저렴한 수입산 소고기 600g을 사와서 양파와 함께 먹고 말았다. 요즘 소식을 해서인지 예전과는 다르게 2/3만 먹어도 배가 터질 듯이 불러왔다. 카테고리 없음 2026.03.14
간택 오늘 등산 중에 인터넷으로 전해 듣던 고양이에게 집사로 간택 당할 뻔했다. 사진 속의 고양이가 어느 아주머니에게 애교를 떨더니 내가 지나가니 계속해서 쫓아오는 것이었다. 내 발목과 종아리 부위를 부비면서 집사가 되라고 유혹을 했는데, 그럴 마음도 형편도 안 돼서 주머니에 있던 고양이 간식을 꺼내 먹였다. 아주머니는 '집에서 기르는 고양이다. 2시가 넘어야 주인이 올거다'라고 주절거리는데, 아는 사람의 고양이일까나. 눈빛이 영롱하고 나름 관리받은 고양이로 보였다. 간식을 먹이고 주인과 산책나온 목줄에 메인 강아지가 녀석을 발견하고 크게 짖어대서 놀란 것 같았다. 부디 귀가해서 귀여움을 받고 자라길... 어제 자정을 전후로 잡코리아에서 9곳에 입사지원을 했다. 꾸준히 지원을 해야겠다. 파나소닉 HM-TA1 .. 카테고리 없음 2026.03.12
골때녀 개인적으로는 골때녀에서 국대 패밀리의 박하얀이 세계관 최강자라고 본다. 제이, 마시마, 정혜인, 박지안, 경서 등의 실력자들이 있지만 가장 육각형에 가까운 플레이어라고 볼 수 있겠다.오늘 방송에서 탑걸 무브먼트의 이유정이 그 아성이 도전해 굉장한 실력을 뽑냈다. 가녀린 신체임에도 그 폭발적인 스피드는 가히 타의 추종을 불허한다. 두 선수를 포함해 굉장히 열정적인 모습을 보여준 골때녀 선수들에게 박수를 보낸다. 👏👏👏 카테고리 없음 2026.03.11
감량 운동을 마치고 하산하는 길에 고양이와 놀아주고 집에 가려는데 현기증이 났다. 저녁을 먹고 마트에 가서 바나나 등 간식거리를 사와서 영양을 보충했다. 카테고리 없음 2026.03.10
현기증 3월 2일, 어제는 대체공휴일로 태안으로 가서 조카와 함께 놀아주는 시간을 보냈다. 약 2주만에 보는 것인데 제법 머리털도 났고 배가 들어가고 키가 아주 살짝 커진 것 같았다. 봄을 알리는 비가 제법 내려서 운전할 때는 시야확보에 애를 먹었다. 일요일에 열심히 풋살 운동을 하고 잠을 많이 못 잔 탓인지 피곤이 누적되어 귀가 후에 곧바로 잠이 들었다. 오늘도 계단오르기 10회 이후에 동네뒷산에 조성된 근린공원으로 등산을 다녀왔다. 내려오는 길에 현기증이 나서 애를 먹었다. 집에 돌아와 샤워 후 몸무게를 재봤더니 80.80kg로 측정되었다. 69kg까지 감량했던 2015년 이후에 최저 몸무게를 기록하게 되었다. 75kg 감량을 위해 더욱 힘써야겠다. 카테고리 없음 2026.03.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