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필름 우리필름 UriFilm의 명칭이 담긴 YouTube 채널과 티스토리 블로그를 개설했다. 지난 설 명절에 부모님의 첫 손자이자 내 조카인 서호와 함께 촬영한 영상의 편집을 마무리해 업로드했다. 부모님과 동생에게 영상의 링크를 전달했다. 프리미어 실력이 없어서 멋진 편집은 아니지만 서호가 등장하는 것만으로도 흐뭇해지니 됐다. 영상이 약 38분으로 너무나도 길어졌지만 어쩔 수가 없었다... 카테고리 없음 2026.02.24
입사지원 이제 다시 직장에 다니고자 여러가지 생각을 하다가 거주지 평택이 아니라 인근의 대도시 수원에 양질의 일자리가 있을 것 같아서 지난주에 잡코리아에서 수원 지역을 검색해 보았었다. '경기도교통OO원'이 뜨길래 순천에서 평택으로 복귀하면 다시 살펴보고자 했다. 월요일인 오늘 검색을 해보았는데 오늘이 접수 마감일이었다. 부랴부랴 지원서를 작성해 보았다. 국가유공자 가산점 관련 항목이 있기에 고인이 되신 국가유공자 할아버지가 생각이 나서 혹시나하는 마음에 손자인 내게도 가산점이 부여되는지 Gemini에게 질문했다. 손자라 어려울 것 같지만 정확한 건 정부24에서 '취업지원 대상자증명' 조회를 하면 알 수 있다기에 아버지께 '보훈번호'를 여쭤봤다. 연로하신 아버지께서 '사랑한다'는 표현을 많이 해주시는데 그에 똑같.. 카테고리 없음 2026.02.23
위대한 발견 평택에서 운전해 순천까지 3시간 50분 정도가 소요됐다. 집 책장에서 '밥 프록터의 위대한 발견'이 보였다. 최근에 '밥 프록터의 위대한 확언'을 인상깊게 읽었던 터라 관심이 갔다. 아마 오래전에 책을 구입하고 아주 살짝만 읽었을테다. 그 흔적인지 책 초반에 몇군데에 밑줄이 그어져 있는데, 내가 했던 걸로 확신은 들지 않았다. 적어도 지금의 내가 보기에는 말이다. 그래도 가장 유력한 후보는 나일 것이다.경제적으로 풍요로웠던 적이 없기에 제대로 읽어보고자 한다. 카테고리 없음 2026.02.13
노 머시: 90분 극장에서 영화 '노 머시: 90분'을 보고왔다. '왕과 사는 남자'를 보고자 롯데시네마 앱을 켰는데, 이 영화가 보이는 것이다. 헌데 내일부터는 상영계획이 없어서 노 머시를 보고 왔다. 크리스 프랫과 레베카 퍼거슨 2명의 좋은 배우들이 주연으로 재미있을 것 같아서 선택했다. 원제는 노 머시가 아닌 Mercy였다. 모든 디지털 기록과 장비에 접근할 수 있는 AI가 판사를 맡아 피고인/용의자와 90분의 담판을 벌이는 내용이었다. AI 판사는 언젠가 다가올 미래라고 보여진다. 현실로 다가왔을 때 그 부작용과 폐해를 어떻게 극복할 수 있을 것인지가 관건이겠다. 카테고리 없음 2026.02.10
게으름 예전에 아버지가 PC를 제대로 활용하고 프린터도 구비하겠다고 말씀하셨다. 이번 설에 대중교통이 아니라 자차를 이용해 본가에 갈 예정이기에 필요한 것들을 사서 내려갈 계획이었다. 그 중에 프린터도 포함되어 있었다. 차일피일 미루다가 오늘에서야 부랴부랴 인터넷에서 브라더 복합기를 주문했다. 사실 늦게 기상했을 때 두려움이 엄습했다. 이제 곧 명절인데 택배는 이미 마감이 된 건 아닐까 또 굳이 본가에 프린터가 필요하나라는 못된 생각으로 나의 게으름을 변호하는 못된 생각을 했었다.목요일 주문건부터는 명절 이후에 수령할 수 있는 것으로 안내되어 여러가지를 주문을 했다. 무한잉크 제품이지만 블랙, 컬러(3종) 잉크, 모니터암 등을 주문했다. 분명 프린터 활용은 적겠지만 부모님의 예전 사진들을 스캔해서 디지털 사진으.. 카테고리 없음 2026.02.09
언더독 어렵게 구한 풋살 용병 중 1명이 장염으로 응급실에 가고 있어 참석이 어려워 미안하다는 내용의 문자를 새벽에 보내왔다. 작년 11월에 와서 성실히 참여했던 인원이고 또 O문 회원이 예전에 인천에서 거주할 때 함께 동호회 활동을 했던 인원이기에 건강 잘챙기라고 이야기했다. 다행히 빈자리를 쉽게 채울 수 있었다. 선입금했던 대관료/노쇼보증금을 되돌려 주고자 계좌번호를 알려달라고 했다. 오전에 병원 결제내역을 캡쳐해 보내올 정도로 미안해하길래 괜찮다고 전했다. 보통은 용병으로 참석해 온 인원들은 출중한 실력을 갖춘 인원들이 대부분인데, 3명 중 2명이 우리팀과 함께 했는데 실력이 많이 떨어지는 인원이라 1승도 거두질 못했다. 플레이에 조금 답답할 뿐 더욱 열심히 뛰어서 동점골, 만회골을 넣는데 최선을 다했을 .. 카테고리 없음 2026.02.08
오랜만에 5등 당첨 오랜만에 로또 5등에 당첨되었다. 다음주부터는 모바일로도 구매가 가능하다는 소식을 접했다. 수요일에 3명 단체 용병참석을 문의했던 인원에게 3명 모두 참석 가능하다는 메시지를 보냈지만 참석이 어렵다는 이야기에 용병을 모집을 진행했고 21:53에 첫번째 문의와 23:25에 마지막 세번째 참석자를 어렵게 모집완료할 수 있었다. 카테고리 없음 2026.02.07
한국영화에 영어자막 상영 롯데시네마 앱을 켰는데, 장항준 감독의 '왕과 사는 남자'가 보였다. 그중에서도 '영어자막'이 눈에 띄었다. 주한미군 등 외국인이 많은 지역이지만, 한국영화 그것도 사극에 영어자막이라니 생소해서 CGV 앱을 켜보니 CGV에서는 영어자막 상영회차가 안 보여서 검색을 해보니 아래와 같은 소식을 접할 수 있었다. 영자막 버전은 개봉일인 4일부터 동시 상영되며, 롯데시네마 전국 5개관(월드타워·김포공항·광복·송탄·용산)과 메가박스 전국 8개관(부산극장·센트럴·수원AK플라자·수원인계·신촌·안성스타필드·양산·청주사창)에서 만나볼 수 있다. 좋은 시도인 것은 분명하지만 극장이 하향세라 너무 늦은 건 아닌지 아쉬울 따름이다. 사극 '왕사남' 다국적 관객 품는다…영자막 상영 확정https://news.jtbc.co.kr.. 카테고리 없음 2026.02.06
1위 vs 20위 https://www.youtube.com/watch?v=ZISaY2ID0YI라리가 선두 1위 바르사가 최하위 20위 레알 오비에도를 홈으로 불러서 경기를 치렀다. 손쉽게 압도할 것으로 예상했으나 의외로 전반전은 오비에도의 판정승이었다. 올모의 득점을 시작으로 하피냐의 멋진 로빙슛과 야말의 바이시클킥까지 3득점에 성공해 1위를 유지하게 되었다. 경기 막판에는 비가 우박으로 바뀌는 풍경을 볼 수 있었다. 카테고리 없음 2026.01.26
몸무게, 지니뮤직 체중계에 올라갔더니 85.45kg로 측정되었다. 오랜만에 86 이하로 내려온 것 같다. 계단오르기를 꾸준히하고 식욕을 자제해야겠다. 윤도현의 '널 부르는 노래'의 음원을 항상 구입했던 벅스에서 살펴봤는데 유통사가 지니뮤직으로 나와있어서 지니뮤직에서 구입을 해봤다. 앞에 FLAC, MP3로도 표시했다면 어땠을까란 아쉬움이 든다. 카테고리 없음 2026.01.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