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부 오늘도 동네 영화관에서 나 홀로 독점관람을 하게 되었다. 바둑계에서 적수가 없던 주인공이 자신의 제자에게 패권을 내어주고 다시 정상에 오르기까지의 내용이다. 바둑을 하나도 모르는 나도 무척이나 재미있게 보았다. 무심(無心) 그리고 성의(誠意) 카테고리 없음 2025.04.18
후원 https://x.com/Jaemyung_Lee/status/1911932488441839675 5천원을 입금했다. 그리고 다모앙에 '5천원 소액후원했습니다'라는 글을 게시했는데 댓글 20개와 추천 132개로 대문에도 걸렸다. 그저 재정적 상황이 좋지못해서일 뿐인데 당혹^^; 퇴근 후 다모앙에 후원인증글을 많이 올라왔는데 댓글이 없는 게시글에 간단한 이모티콘을 남겨주었다. 카테고리 없음 2025.04.15
정의 https://youtu.be/QS9qVCIpmjA?si=_o81141Q6BCbT-8Q&t=162https://www.youtube.com/shorts/QyuZ4zm1lDY뉴스타파 홍여진 기자님 덕분에 정의가 있다는 것을 믿게 된다. 카테고리 없음 2025.04.14
풋살 오늘은 아쉽게 득점에 실패, 도움 1개에 그쳤다. 오랜만에 새로운 멤버 3명이 들어와서 3파전을 진행했다. 어제 비가 많이 와서 젖은 인조잔디 표면에 미끄러지는 인원도 있었다.전진형이 하루 늦게 카톡으로 치킨을 선물해 뿌링클을 맛있게 먹었다. 지난 2월에 형의 생일을 깜빡하고 챙겨주지 못해 미안한 마음이 든다. 카테고리 없음 2025.04.13
생일 만40세가 되었다. 지난달에 가족과 절연해 쓸쓸한 하루였다.풋살동호회 회원들이 축하해주었다. 영선형과 양환이가 카톡 선물하기로 치킨을 보내왔다. 지난해 영선형이 선물했던 케이크의 마감이 임박해 교환해왔다. 양환이는 명절마다 한잔하던 친구인데 본가에 내려갈 일이 없으면 얼굴 보기가 힘들 것 같다. 카테고리 없음 2025.04.12
시간 오늘 재개봉 영화를 관람하고 왔다. 운이 좋게도(?) 대관한 것처럼 상영관에서 홀로 보게 되었다.2017년 개봉 당시에도 영화관에서 2회 감상했지만 가슴에 와닿는 대사가 많았다.태연한 척 보이지만 다가오는 죽음을 두려워하는 소녀와 무심해 보이지만 어느새 그 소녀와의 소중한 시간을 놓치고 싶지 않은 소년의 이야기.오늘 내가 보낸 하루는 어제 죽은 이가 간절히 바라던 내일이다. 카테고리 없음 2025.04.10
당신 https://www.youtube.com/watch?v=WTmJVcmcHMo Bon Jovi를 비롯해 록 음악을 자주 듣는 내게 YouTube Music이 Gotthard 밴드의 음악을 추천해주는데 딱 내 취향이었다. Gotthard는 국내에서 인지도 크지 않은 것인지 위키피디아, 나무위키에 작성된 문서가 없어 ChatGPT에 물어보니 안타깝게도 보컬리스트인 Steve Lee는 지난 2010년에 세상을 떠났다고 한다. 해당 곡의 라이브 영상을 보니 엄청난 아티스트로 느껴져 더욱 아쉬운 마음이 든다. 카테고리 없음 2025.04.09
독서 내일, 모레 비가 예정되어 있고 '너의 췌장을 먹고 싶어' 재개봉 관람을 위해 3주 전에 빌렸던 책을 도서관에 반납했다. 3권 중 제대로 읽은 책이 없어 너무나 아쉬어 그 중 1권은 다시 대출해왔다. 책을 읽는 습관을 길러야겠다. 6분 동안의 독서만으로 스트레스가 68% 감소한다는 연구결과가 있다. https://v.daum.net/v/0Vonuu1mXa 스트레스 해소에 가장 효과적인 행동 3위 커피, 2위 산책, 1위는? v.daum.net 카테고리 없음 2025.04.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