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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결

https://www.youtube.com/watch?v=uqZw3gyKQJM핸드볼 선수출신의 박하얀이 안면부, 코 부상에도 역시나 매우 멋진 활약을 보여주었다. 배구 선수출신 시은미의 첫선도 인상적이었고 중간에 GK로 포지션을 바꿨음에도 매우 안정적인 모습이었다. 필드 플레이에 적응하면 꽤 괜찮은 모습을 보여줄 것 같은데 아마 GK로 굳혀지지않을까란 아쉬움이... 개인종목인 골프 선수출신인 정재은은 팀 스포츠의 희열을 느낄 수 있어서 좋았다는 소감에 우리나라 여성들도 선진국처럼 학창시절에 팀 스포츠를 즐길 수 있으면 어떨까란 생각을 해본다.🎽 1층에서 17층 오르기 6회

카테고리 없음 2025.09.17

근육통

어제 역시나 열심히 뛰어서 그런지 지난주와 마찬가지로 월요일에 근육통이 있었다. 지난주와는 그 정도가 훨씬 미약했지만 말이다.새벽에 바르사 vs 발렌시아 경기를 시청했다. 페르민, 하피냐, 레반도프스키까지 3명이 멀티골을 기록해 6-0 대승을 기록했다. 라리가 역사상 가장 작은규모의 경기장에서 치러진 경기로 기록되었다고 한다.https://v.daum.net/v/202509160451145866000석짜리 구장서 시즌 첫 홈경기…천하의 바르사에 무슨 일이?

카테고리 없음 2025.09.15

케미스트리

O현 회원이 어제 23:59에 소셜매치를 뛰다가 부상을 당해서 내일 기상 후 상태를 확인 후 참석여부를 알려주겠다고했다. 14명(7명 2개팀)이 세팅된 상황에서 불참하게되면 공평하게 뛰지 못하기 때문에 약간 걱정이 됐다. 오늘 06:16에 불참을 통보받고 06:17에는 카카오톡 오픈채팅방에 06:21에는 네이버카페에 잽싸게 용병모집글을 올리고 곧바로 샤워를 하기 위해 화장실로 들어갔다. 혹시 모를 문의에 스마트폰을 선반 위에 올려놓고 샤워를 했다. 다행히 06:30에 연락이 와서 14명을 맞출 수 있었다.오늘의 주장은 최고실력자 2명에게 팀편성까지 맡겼다. 일찍 도착하는 인원들이라 07:40에 완료가 되었다. 평소에는 꼭 누군가가 늦게와서 허겁지겁 편성하는 바람에 팀밸런스가 엉망인 경우가 많았는데 오늘은..

카테고리 없음 2025.09.14

돈과 상관없이 기꺼이 하고 싶은 일

은행원이었던 시절에도 나는 일 끝나고 무급으로 축구팀을 지휘했다. 돈을 벌기 위해 감독을 하는 게 아니라, 내가 정말로 즐길 수 있는 유일한 일이었다. 나는 오직 무급으로도 할 수 있는 열정, 그것이 축구였다.- 마우리치오 사리마늘보쌈이 먹고 싶은 충동에 굴복해 배달시켜 먹었다.항상 수요일 골때녀를 시청하면서 치킨을 먹는데 내일은 건너뛰어야겠다.🎽 1층에서 17층 오르기 10회

카테고리 없음 2025.09.09